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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특유의

동일본대지진・원자력재해 전승관
재해 복구 & 재활성화

동일본대지진・원자력재해 전승관

<p>동일본대지진・원자력재해 전승관(東日本大震災・原子力災害伝承館, 종종 일본어로 &#39;덴쇼칸&#39;[伝承館]이라고 불림)은 후쿠시마현 해안 지역의 후타바마치에 있습니다.</p><p>방문객들은 전시회, 스토리텔링, 연구 및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 지역의 재해 이전, 도중, 이후 상황을 이해하고, 후쿠시마의 활성화 및 TEPCO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해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며, 주민의 증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p><p><span style="color:#000000"><img alt="" src="/img/edit/images/5%2813%29.jpg" /></span></p><p>이 박물관은 후쿠시마가 복잡하고 전례 없는 재해에 어떻게 대처했는지와 지속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미래를 위해 재해 예방 및 완화의 중요성을 전합니다.</p><p>2020년 9월에 개관한 이 박물관은 동일본 대지진, 쓰나미, 원전 재해와 관련된 약 200점의 자료를 상설 전시하고 있습니다.</p><p><span style="color:#000000"><img alt="" src="/img/edit/images/4%288%29.jpg" /></span></p><p>전시물 설명은 영어와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p><p>박물관 근처에는 후타바마치 산업교류센터가 있습니다.</p>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
자연경관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

<p>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은 후쿠시마시 서부의 타카유 온천에서 츠치유 고개를 누비는 파노라마 코스.</p><p><img alt="" src="/img/edit/images/1%286%29.jpg" /></p><p>평균 표고 1,350m를 장식하는 절경을 보러 리피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일본의 길 100선」에도 뽑혔습니다.</p><p>숲속을 달리다가 갑자기 화강암 암반이 노출된 황량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 져, 웅대한 그 풍경에 압도 당하고말 것입니다.</p><p><img alt="" src="/img/edit/images/09_MG_4925.jpg" /></p><p>연도에는 이밖에도 「츠바쿠로다니」와 「텐구노 니와」 등 작가 이노우에 야스시 씨가 명명한 8개 명승 「아즈마 팔경」이 펼쳐 져 있습니다.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는 죠도다이라에는 잇사이쿄, <a href="https://fukushima.travel/ko/destination/mt-azuma-kofuji/22">아즈마코후지</a> 등의 트레킹코스가 있어, 고산식물의 예쁜 꽃들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p><p><img alt="" src="/img/edit/images/5%285%29.jpg" /></p><p>자연이 연출해 주는 아즈마의 산들을 실제로 보고 즐기십시오.</p><h3><strong>유용한 링크</strong></h3><p><a href="https://fukushima.travel/ko/destination/mt-azuma-kofuji/22">아즈마코후지 산</a></p><p><a href="https://fukushima.travel/ko/destination/jododaira-visitor-center/201">죠우도다이라</a></p><p><a href="https://fukushima.travel/ko/destination/bandai-azuma-skyline-snow-corridor/14">눈의 회랑 (관광유료도로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의 볼 만한 곳 중 하나)</a></p><p><a href="https://fukushima.travel/ko/destination/bandai-azuma-lake-line/190">반다이아즈마 레이크라인</a></p>

마에자와 마가리야 취락
역사 & 문화

마에자와 마가리야 취락

<p>아이즈는 눈이 수북이 쌓이는 지역입니다. 사람들은 유키구니(눈 나라)에서 지혜를 발휘하며 살아왔습니다. 마가리야라고 불리우는 ㄱ자형 민가에는 유키구니에서 생활하는 지혜가 숨어있습니다.</p><p>방 배치를 보십시오. 토방이 도로 쪽으로 길게 뻗어 나와 있습니다. 옛날에는 농업에 말이 없어서는 안되었습니다. 눈이 수북이 쌓인 겨울, 말을 바깥 외양간에 매어두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프다고, 집 안에 외양간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외양간을 만들면 그에 따라 토방도 넓어집니다. 토방에서 출입을 할 때 도로까지 거리가 멀면 눈 치우기가 매우 힘겨워집니다. 눈 치우기를 했는데도 하룻밤 사이에 다시 1m나 눈이 쌓일 때도 있습니다. 눈 치우기를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하자고 토방을 도로에 가깝게 만들게 되었습니다.</p><p><img alt="" src="/img/edit/images/3%287%29.jpg" /></p><p>결국 주거가 ㄱ자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마에자와를 비롯해, 타테이와 마을에서는 유키구니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는 지혜와 기술을 도입한 마가리야가 수 많이 지어졌습니다.</p><p>생활하면서 불편한 부분은 조금씩 개량되어 왔고 그 결과 오늘도 마가리야가 현존해 있습니다. 일본 각지 유키구니에서 마가리야가 지어졌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마에자와의 마가리야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 귀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p><p>이 마을은 1985년에 환경미화 조례를 제정해 마가리야 취락 보존에 나섰고 마가리야 자료관을 이설, 공개하여 방문자들을 마가리야에서 따뜻이 환대해 주고 있습니다.</p><p><img alt="" src="/img/edit/images/2%287%29.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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