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노마키 온천 역

아시노마키 온천 역

아시노마키 온천 옆에 위치한 역. 2008년 4월 24일, 이 역에 사는 고양이 ‘바스’가 명예역장으로 임명. ‘바스’ 역장을 캐릭터화 한 키홀더 등의 상품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시노마키 온천 역의 주차장은, 역 선로변 길을 따라 쭉 가면 보이는 료칸의 커다란 간판을 찾으세요. 주차 무료.

유용한 링크

아시노마키 온천

오카와소

장소 정보

장소 정보
웹사이트http://ashinomakionseneki.com/index.html(Japanese)
연락하기

아시노마키 온천 역

(+81) 242-92-3776

주차있음
Access Details
가는 법가미미요리, 아이즈와카마타스시, 후쿠시마 969-5122 위치보기
방향보기
가는 법

차편: 반에쓰 고속도로 아이즈와카마츠 IC에서 30분 거리 열차편:아이즈와카마쓰 역에서 아시노마키온센 역까지 JR

근처

The World Glassware Hall
자연경관

반다이산

원래 이와하시야마로 알려진 이곳은 하늘을 향해 바위 사다리라는 뜻입니다. 나중에 새롭게 붙여진 반다이라는 이름도 그에 못지 않게 인상적입니다. 가끔 '아이즈 후지' 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산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100대 산 중 하나로 일본의 100대 지리적 명소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2011년 에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지리적 유산과 국제적 의미를 지닌 지역이라는 뜻의 지질공원 인증을 받았습니다.  반다이산 등산로는 총 7개의 등산로가 있으며, 그 중 합포산 경로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그 등산로는 약 2시간이 걸립니다. 기타 다른 노선은 약 2~4시간, 3~7km에 이릅니다. 산의 휴식지점  중 하나인 쿠보 시미즈에는 트레커가 음료와 과자,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가게가 두 군데 있지만 숙박시설이 없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산악 매니아들과 신도들에게 반다이산은 매우 중요한 장소로 여겨집니다. 반다이산의 남서쪽 기슭에 위치한 에니치 사원은 특히 인기가 있으며 자주 신도들이 방문합니다. 사원 주변에 위치한 산들은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조용한 경관을 만들어 줍니다. 에니치 사원은 반다이 산이 폭발한 지 1년 후인 서기 807년에 창건되었습니다. 과거의 일부 사람들은 그 폭발과 사찰의 설립 사이에 연관이 있다고 의심하기도 하였습니다.흥미롭게도 반다이산은 원래 후지산처럼 생겼었지만 1888년 화산폭발 이후 현재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산이 험준하고 날카로운 모습을 갖추게 되고 반다이산 뒤쪽에 우라반다이 지역이 만들어진 것은 다 그 화산폭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이커가 아닌 사람들에게 반다이 골드선은 남서쪽을 따라 올라가는 인기 있는 관광도로로 특히 색이 변하는 가을에는 단풍의 찬란한 광경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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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도쿠사온천

도쿠사온천의 이름은 식물인 속새가 군생하고 있던 것에서 유래되어, 지금부터 약 1,000년 전에 발견된 "아이즈의 숨어있는 명소"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강바닥에서 솟아나는 노천암탕에서는 예전과 변화없는 맑은 물의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사시사철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도쿠사온천에는 16 여채의 료칸과 민박이 산재하여 "비밀 탕 마을"이라고 불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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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문화

키타카타 쿠라노사토

키타카타 쿠라노사토는 키타카타지방 생활문화의 소중한 유산인 쿠라(창고)나 마가리야(ㄱ자형 주택) 등 쿠라 제작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 거점으로서 키타카타시가 키타카타플라자 남쪽 부지에 설치한 시설로, 1993년에 개관했습니다. 약 4,500평방미터 부지내에는 정원을 중심으로 가게 쿠라, 된장 쿠라, 곡물 쿠라, 쿠라 자시키, 향촌장 저택, 지방관리 저택 등 건물 10개를 배치해, 쿠라와 민가가 즐비한 일본의 옛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쿠라는 각각 테마 시설로 정비돼 있어, 아이즈 염색지, 「쿠라의 사진」 카네다 미노루 사진 갤러리, 사회자선가 우류 이와코 여사, 수양단 주간 하스누마 몬조 선생, 자유민권운동 키타카타사건 등 향토 자료가 수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쿠라 탐방을 즐기는 예비 지식으로 키타카타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The World Glassware Hall
박물관 & 갤러리

모로하시 근대미술관

본 미술관은 1999년 6월에 후쿠시마현의 명승지, 우라반다이・고시키누마 늪 입구에 개관했습니다. 콜렉션 특징은 스페인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회화, 판화, 조각 작품 약 350개를 중심으로 세잔,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 고흐 등 인상주의 이후 거장들의 작품 약 40개를 소장하였습니다. 또한 그중에서 약 100개 작품을 상설전시. 특히 달리의 조작작품 37개는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콜렉션으로, 일견의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곳

이나와시로호 유람선
자연경관

이나와시로호 유람선

일본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인 이나와시로호는 반다이 산맥 남쪽에 위치하여 푸른 물과 야생 동물 관찰, 멋진 경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관광 보트를 타면 방문객은 호수로 나가 정취를 만끽하고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손님들은 앞쪽과 뒤쪽에 있는 작은 관광용 갑판으로 나갈 수 있지만, 겨울에는 앞쪽 갑판의 바람이 매우 차가우므로 두꺼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선내에서는 스피커 장치를 통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이 지역의 역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여정은 약 35분이 소요됩니다.백조 보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간 출발하고, 거북이 보트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만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겨울에는 거북이 보트가 정박해 카페와 대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12월 15일부터). 백조 보트 운항도 겨울에는 단축되어 오전 11시, 오후 12시, 오후 2시, 오후 3시에 출발합니다.

시부키고오리
자연경관

시부키고오리

엄동기에 이나와시로호 텐진하마에서 남쪽 숲을 빠져 나가 나가세가와강 하구로 가면 자연이 만든 얼름의 예술 「시부키고오리」를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서풍이 몰아쳐 호수 물이 물보라가 되어 호수 주위 나무에 튀면서 얼어붙은 것. 일본 국내에서는 희귀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수빙」와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시간 가는 줄도 잊을 것입니다. 이 이외에도 호수 표면이나 기슭에서는 유빙과 「오미와타리(호숫물이 빙결된 부분의 균열이 부푸는 현상)」 비슷한, 얼음이 융기된 모습등 다양한 얼음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시부키고오리는 자연이 만드는 예술품입니다. 형태와 크기가 매일 변합니다. 오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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