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쓰에 설상차 투어
다카쓰에 스키장은 360°의 장관을 자랑합니다. 아이즈의 겨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장소일 뿐만 아니라, 설상차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매년 1월 7일에는 야나이즈마치 엔조지에서 알몸 축제(나노카도하다카마이리)가 열립니다. 매년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이 전통 행사에서는 훈도시를 입고 엔조지 꼭대기까지 등반에 도전하며, 새해의 행복과 질병으로부터의 보호를 기원합니다. 미리 신청하면 여러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 http://www.okuaizu.net/en/yanaizu-town/ |
|---|---|
| 연락하기 | 야나이즈 관광협회 (+81) 241-42-2346 |
| 성수기 |
|
| 관련정보 | 베스트 시즌 겨울 |
| 가는 법 | 후쿠시마현 가와누마군 야나이즈마치 야나이즈 지케마치 코 176 방향보기 |
|---|---|
| 가는 법 | 자동차 : 반에쓰 고속도로 아이즈반게 출구에서 약 10분(국도 252호). 열차 : JR 다다미선 아이즈야나이즈역에서 걸어서 10분. |
다카쓰에 스키장은 360°의 장관을 자랑합니다. 아이즈의 겨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장소일 뿐만 아니라, 설상차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즈와카마쓰시 북서쪽에 위치한 아이즈반게마치에서 열리는 오타와라히키는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강한 공동체 정신과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행사입니다. 이것은 1월 14일에 열리는 '독특한 축제'의 주요 행사입니다.서부(백팀)와 동부(홍팀)를 대표하는 팀이 대형 짚단을 놓고 싸우는 본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행사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자 참가자들은 주로 훈도시만 두르고 참여하는 반면, 여자 참가자들은 전통 핫피(축제용 얇은 겉옷)를 입습니다. 동부 팀이 이기면 내년 사업이 번창하고, 서부 팀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전해져 옵니다.이 축제는 400년 전 전국시대에 처음 시작되었지만, 1868년 보신 전쟁(내전)에서 쇼군이 아이즈번을 잃은 후 제국 정부에 의해 폐지되었습니다. 이 전통은 약 1세기 후인 1956년에 다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줄다리기 전에는 대북 공연이 있고, 그후에는 지역 유명인사들이 군중의 환호 속에 떡을 찧는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작은 짚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사전에 신청하면 일반인도 줄다리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와 비슷한 독특한 축제가 1월 11일에 인근 아이즈미사토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 역시 큰 짚단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 특징인데, 아이즈반게의 축제보다 옷은 더 많이 입습니다.
아이즈 지방의 전통적인 완구로, 대나무나 나무의 테두리에 종이를 발라 만드는 인형입니다.목이 상하좌우로 흔들리며 시계추처럼 만들어져서 독특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아카베코는, 그 옛날에 큰 절을 건립 했을때, 무거운 목재를 끝까지 운반 했다는 한마리 젖소(갈모 황소)의 전설에서 유래 되었으며, 젖소처럼 튼튼하게 자라라는 뜻을 담아 건강증진과 순산을 기원하는 기념품으로도 이용됩니다 . Akabeko Painting Experience at Tsurugajo Kaikan Booking Info (English)유용한 링크후쿠시마 공예전통공예를 즐기다엔조우지
이곳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개인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는 것처럼 자유롭고 안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1개 코스는 모두 북쪽 경사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눈이 흩뿌려지는 이 멋진 스키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세요.
초가집이 늘어져 있고, 에도시대의 풍경이 지금까지 보전되어 있는 오우치주쿠에서 매년 2월에 개최되는 「유키마츠리(눈 축제)」. 새하얀 눈이 쌓여 있고, 눈등불에는 불이 켜져, 마을전체를 따뜻한 불빛으로 감싸 안고 있습니다.
나카야마 세쓰게카 눈축제는 매년 2월 중순에 열립니다. 밤이 깊어질수록 눈과 달, 촛불의 대비는 커지며, 빛이 나고, 마법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축제 기간에 나카야마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은 너무나 특별해서 일본의 야경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히노에마타 가부키는 에도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적인 봉납 가부키입니다. 이곳 히노에마타무라에서 조상 대대에 걸쳐 소중하게 계승됐습니다. 신사로 이어지는 언덕은 그대로 관중석이 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가부키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즈와카마쓰시 북서쪽에 위치한 아이즈반게마치에서 열리는 오타와라히키는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강한 공동체 정신과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행사입니다. 이것은 1월 14일에 열리는 '독특한 축제'의 주요 행사입니다.서부(백팀)와 동부(홍팀)를 대표하는 팀이 대형 짚단을 놓고 싸우는 본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행사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자 참가자들은 주로 훈도시만 두르고 참여하는 반면, 여자 참가자들은 전통 핫피(축제용 얇은 겉옷)를 입습니다. 동부 팀이 이기면 내년 사업이 번창하고, 서부 팀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전해져 옵니다.이 축제는 400년 전 전국시대에 처음 시작되었지만, 1868년 보신 전쟁(내전)에서 쇼군이 아이즈번을 잃은 후 제국 정부에 의해 폐지되었습니다. 이 전통은 약 1세기 후인 1956년에 다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줄다리기 전에는 대북 공연이 있고, 그후에는 지역 유명인사들이 군중의 환호 속에 떡을 찧는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작은 짚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사전에 신청하면 일반인도 줄다리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와 비슷한 독특한 축제가 1월 11일에 인근 아이즈미사토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 역시 큰 짚단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 특징인데, 아이즈반게의 축제보다 옷은 더 많이 입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