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츠 아카시

타이마츠 아카시

4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일본 3대 불축제 중 하나인 「타이마츠 아카시」. 저녁노을이 물들 무렵, 화톳불에 불이 피워진다. 이 지역의 중, 고등생들이 만든 혼타이마츠(본 횃불)에 이어 길이 10m, 무게 3t이나 되는 오타이마츠(큰 횃불)와 히메타이마츠(공주 횃불)가 거리를 누비며 다닌다. 오슈스카가와 횃불타이코 보존회가 용맹한 「횃불타이코」를 울리는 가운데 산꼭대기에서는 오타이마츠 이외에도 길이 8m의 혼타이마츠 약 30개와 스카가와성과 무사를 본따서 만든 시카케타이마츠(장치 횃불)에 고진카타이(성화행렬) 가 시내를 돌면서 들고 온 불로 점화해, 산이 온통 불바다로 화한다. 화염과 음향의 경연은 마치 전국(戦国)시대의 모습을 방불케 해준다. 그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참여형, 체험형 전통행사로서도 정착되어, 정내회나 이 지역의 소학생(초등생), 일반관광객들이 직경 10cm의 작은 횃불을 들며 고로산을 찾기도 한다.

장소 정보

장소 정보
웹사이트http://www.sukagawa-kankoukyoukai.jp/Event/page08.html(Automated translation available)
연락하기

타이마츠 아카시 실행위원회 사무국(스카가와관광협회)

(+81) 248-88-9144

성수기
  • 겨울
주차있음
Access Details
가는 법962-0866후쿠시마현 스카가와시 쿠리야사와 치나이(미도리가오카공원내 고로산)
방향보기
가는 법

자동차:스카가와IC에서 10분(도호쿠자동차도로) 전차:JR스카가와역에서 택시 10분(JR도호쿠본선)

근처

The World Glassware Hall
문화 체험

시라카와 오뚝이

시라카와 오뚝이는 1627년, 니와 번주 시절에 이미 시장에서 팔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현재의 시라카와 오뚝이는 ‘시라카와 학귀송죽매 오뚝이’(눈썹은 학, 수염은 거북, 귀밑털은 소나무와 매화, 턱수염은 대나무 또는 소나무)라 불렸으며, 시라카와 번주였던 마쓰다이라 사다노부 公이 고용한 화가 다니 분초에게 그림을 그려 넣게 했다는 유서가 있으며, 길운을 비는 물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시라카와 오뚝이 시장’이라고 불리는 큰 시장이 열립니다. 모든 가게에서 오뚝이에 그림 그려넣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The World Glassware Hall
겨울 레저 활동

그란디 하토리코 스키 리조트

겔렌데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가 많아서, 가족 단위나 초급자라도 안심하고 산정상에서부터 활강할 수 있습니다. 스노 파크는 메인 겔렌데에 있어, 본인의 능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코스 내에도 웨이브와 미니키커 등이 있기 때문에, 몰래 연습도 가능. 무빙 워크 2대가 있어서, 스키나 보드가 처음인 분도 금방 숙달될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로 분리되어 있어서, 어린아이가 있어도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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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자카 온천의 우소카에 축제에서 방문객들은 '우소카에'라고 불리는 손으로 깎은 행운의 나무 새 조각품을 구입합니다. '우소카에'는 '거짓말 바꾸기'라는 뜻입니다. 우소카에 새를 구입하는 방문객들은 '거짓말', 즉 그들이 일어나기 원하지 않는 어떤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새를 통해 결국 연말까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행운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새를 살 때 "나는 학교 시험을 통과하지 못할 거야"라고 생각하면, 연말이 되어 그 새가 시험을 통과하도록 도와줄 겁니다! 이는 독특한 지역 축제로, 손으로 조각한 우소카에 새는 선물로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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