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쿄카쿠(天鏡閣)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이기도 한 덴쿄카쿠는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케히토신노(有栖川宮威仁親王) 층계 앞에 세워진 양관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관내는 메이지의 분위기를 지금까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참근교대(參勤交代: 에도 시대에 영주들을 일정 기간씩 교대로 에도에 머물게 한 제도) 때문에 수도 에도를 오갈 때나 영지를 순시할 때 영주가 휴식을 취하던 곳. 보신 전쟁(戊辰戰爭) 때는 번주(藩主) 마쓰다이라 가타모리가 지휘를 하고, 백호대도 출정했습니다. 총탄과 칼 자국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국가 지정 사적, 국가 중요 문화재.
| 웹사이트 | https://aizuwakamatsu.mylocal.jp/en/trip/spot-list/-/spotdetail/spotinfo/1000000011/3999496 |
|---|---|
| 연락하기 | 옛 다키자와 본진 (+81) 242-22-8525 |
| 성수기 | 일년 내내 |
| 주차 | 없음 |
| 가는 법 |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쓰시 잇키마치 다키자와 122 방향보기 |
|---|---|
| 가는 법 | 버스: 「하이카라상」 또는 「아카베」를 타고 '이모리야마시타' 하차, 도보 5분 |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이기도 한 덴쿄카쿠는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케히토신노(有栖川宮威仁親王) 층계 앞에 세워진 양관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관내는 메이지의 분위기를 지금까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 전반기에 아이즈 번을 세운 호시나 마사유키에게 바치는 사당입니다. 에도 시대 초기에는 아이즈 번 출신의 봉건 영주들의 조상인 호시마 마사노부가 하네쓰 신사에 봉안되었습니다. 사당 경내 곳곳에서 성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 사당이 가진 400년의 역사는 분명 역사 애호가들과 아이즈 번 팬들에게도 똑같이 관심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가을 동안, 바닥에 밝은 빨간 잎들은 마치 멋진 카펫같이 덮여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과 사진작가들이 이 장
기타카타역 근방의 야마토가와 양조장. 이곳은 1790년 에도 시대에 세워졌으며, 지금까지 사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유명한 사케는 이이데산의 맑은 물을 이용하여 만들어집니다. 야마토가와 양조장의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정성스럽게 재배된 양질의 쌀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쌀은 야마토가와 양조장 소유의 논과, 선별된 지역 농가에서 재배됩니다. 양조장 옆으로는 북방박물관이 있는데, 에도 시대에 지어진 오래된 토기 창고를 일반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 이후, 사케의 제조 과정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마치 사거리 인근 일대는 양관(洋館)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 줄지어 있어, 다이쇼 시대의 낭만이 감돕니다. 곳간과 목조 상가 건물이 정겨운 옛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이즈는 눈이 수북이 쌓이는 지역입니다. 사람들은 유키구니(눈 나라)에서 지혜를 발휘하며 살아왔습니다. 마가리야라고 불리우는 ㄱ자형 민가에는 유키구니에서 생활하는 지혜가 숨어있습니다.방 배치를 보십시오. 토방이 도로 쪽으로 길게 뻗어 나와 있습니다. 옛날에는 농업에 말이 없어서는 안되었습니다. 눈이 수북이 쌓인 겨울, 말을 바깥 외양간에 매어두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프다고, 집 안에 외양간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외양간을 만들면 그에 따라 토방도 넓어집니다. 토방에서 출입을 할 때 도로까지 거리가 멀면 눈 치우기가 매우 힘겨워집니다. 눈 치우기를 했는데도 하룻밤 사이에 다시 1m나 눈이 쌓일 때도 있습니다. 눈 치우기를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하자고 토방을 도로에 가깝게 만들게 되었습니다.결국 주거가 ㄱ자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마에자와를 비롯해, 타테이와 마을에서는 유키구니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는 지혜와 기술을 도입한 마가리야가 수 많이 지어졌습니다.생활하면서 불편한 부분은 조금씩 개량되어 왔고 그 결과 오늘도 마가리야가 현존해 있습니다. 일본 각지 유키구니에서 마가리야가 지어졌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마에자와의 마가리야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 귀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이 마을은 1985년에 환경미화 조례를 제정해 마가리야 취락 보존에 나섰고 마가리야 자료관을 이설, 공개하여 방문자들을 마가리야에서 따뜻이 환대해 주고 있습니다.
키타카타 쿠라노사토는 키타카타지방 생활문화의 소중한 유산인 쿠라(창고)나 마가리야(ㄱ자형 주택) 등 쿠라 제작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 거점으로서 키타카타시가 키타카타플라자 남쪽 부지에 설치한 시설로, 1993년에 개관했습니다. 약 4,500평방미터 부지내에는 정원을 중심으로 가게 쿠라, 된장 쿠라, 곡물 쿠라, 쿠라 자시키, 향촌장 저택, 지방관리 저택 등 건물 10개를 배치해, 쿠라와 민가가 즐비한 일본의 옛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쿠라는 각각 테마 시설로 정비돼 있어, 아이즈 염색지, 「쿠라의 사진」 카네다 미노루 사진 갤러리, 사회자선가 우류 이와코 여사, 수양단 주간 하스누마 몬조 선생, 자유민권운동 키타카타사건 등 향토 자료가 수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쿠라 탐방을 즐기는 예비 지식으로 키타카타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닛신칸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1803년에 건설된 아이즈번의 최고학부.아이즈번사의 자제는 10살에 입학해서 학문이나 무도를 배워 몸과 마음을 단련시켰습니다.약 8000평의 부지에는, 무술장이나 천문대, 일본 최고(最古)의 풀장이라고 불리는 스이렌스이바이케 연못 등이 있어, 에도막부 말기에는 백호대 소년들을 비롯한 많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보신(戊辰)전쟁에서 소실된 당시 시설을 충실히 복원한 현재의 닛신칸에서는, 장대한 에도 건축이나 당시의 학습 모습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좌선이나 다도, 궁도, 승마 등 각종 무사도 체험이나, 길조를 비는 아이즈의 향토완구의 하나인 「아카베코」 등 그림 새기기 체험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유용한 링크지금도 살아 숨쉬는 사무라이의 정신을 느끼다
오야쿠엔(御薬園)은 아이즈 번주(藩主)의 별장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600년전부터 이용되어 왔습니다. 또한 17세기 중순에 아이즈의 영주는 서민을 역병에서 구하기 위해 원내에도 약초도 재배한 것에서 「쿠스리(薬)」의 글자를 사용한 오야쿠엔(御薬園)이라고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이 오야쿠엔(御薬園)은 대표적인 일본 정원으로 현재 남아있는 시설로서는 아주 중요한 장소입니다. 원내에 있는 건물은 번주(藩主)의 휴식장소나 접대 장소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이곳은 일본적인 차도 제공되었는데 지금은 맛차(お抹茶) 체험도 할수 있는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꼭 아이즈에 남아 있는 일본정원과 맛차(お抹茶)를 오야쿠엔(御薬園)에서 즐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