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카미온천역

유노카미온천역

일본 유일의 카야부키(억새나 띠를 이은)지붕의 역사와 홈을 따라 늘어선 벚꽃가로수. 운치 있는 광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역사 내에는 이로리(화덕), 옆에는 족욕이 있습니다. 근교에는 오오우치쥬쿠와 토우노헤츠리 등 인기 관광지가 있습니다. 개화시기: 4월하순~5월상순

장소 정보

장소 정보
웹사이트http://shimogo.jp/sightseeing/yunokamionsen/(Japanese)
연락하기

(+81) 241-69-1144

성수기일년 내내
주차있음
Access Details
가는 법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군 시모고마치 오아자 유노카미
방향보기
가는 법

전철: 아이즈 철도 유노카미 온천 역 하차

근처

The World Glassware Hall
역사 & 문화

엔조우지

아이즈를 대표하는 유명한 사찰, 일본3대 코쿠조우손(虚空藏尊-허공장존)약 1300년전, 다이도우(大同) 2년(807년)에 아이즈의 명승•토쿠이치 대사가 개창했다고 전해지는 후쿠만코쿠조우엔조우지(福満虚空藏圓藏寺). 본당은 큰 바위 위에 우뚝 솟아 있어, 그 위에선 마을 속을 웅대하게 흐르는 타다미강의 경치를 바라 볼 수 있다. 그 경치는 봄에는 벚꽃, 여름은 강안개, 가을은 단풍, 겨울은 눈. 사계절 각각이다. 그 외 호우모츠덴(宝物殿-보물전)이나 와카(歌-일본시)비, 하이쿠(句)비 등 많은 볼 것이 있다.본존인 후쿠만코쿠조우(福満虚空藏)보살은 코우보우대사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코우보우대사가 코쿠조우보살을 조각했을 때 나온 톱밥을 타다미강에 투여했는데 금새 무수한 우구이(황어)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전설이나, 절의 난공사를 도운 아카우시(붉은 소)의 이야기, 나노카도우하다카마이리(七日堂裸まいり-알몸 참배 )에 관련되는 이야기 등 수많은 전설이 남아 있다.유용한 링크나노카도하다카마이리 축제야나이즈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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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카타시 쿠라노마치(술창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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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카타에는 메이지, 타이쇼 시대에 수 많이 만들어 진 약 4,200개 쿠라(창고)가 있습니다. 그것은 쿠라는 양조업이나 칠기 제작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키타카타 사람들에게 쿠라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자랑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미츠야 지구에서는 벽돌로 만든 쿠라가 유럽의 시골 모습을 방불케 합니다. 스키야마 지구에서는 투구를 씌운 것만 같은 지붕을 얹은 츠치쿠라(흙벽 창고)가 매력적입니다.유용한 링크키타카타 쿠라노사토닛추우선의 실벗꽃(사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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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카타 미쓰야구에서 우아한 다이쇼 시대로 돌아가 봅시다. 기타카타는 매력적인 창고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창고 벽돌의 풍부한 질감과 독특한 색상은 기타카타의 도시 경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메이지 23년(1890년)에는 미쓰야구의 연결 가마가 개시되었습니다. 기와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든 벽돌도 짙은 붉은색으로 칠해져 이 지역 특유의 분위기와 고전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이 지역은 경제통상자원부에 의해 산업근대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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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부케야시키(무가 저택)는 7,000평 부지에 아이즈 번(藩:에도시대 영지구분) 카로우(번의 정무총괄자)였던 사이고 타노모치 저택을 중심으로 진야(번청 주택), 다실, 정미소, 자료관 등 일본식 건축물이 즐비한 「역사 산책 존」과 향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쿠요테이」 그리고 아이즈, 후쿠시마의 명품을 모은 특산물가게 「마을공방 코콘」이 있는 종합적 뮤지엄 파크입니다. 「활쏘기」와 「도자기 문양 새기기」 체험 코너도 있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시설입니다. 벚꽃과 단풍 계절에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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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는 눈이 수북이 쌓이는 지역입니다. 사람들은 유키구니(눈 나라)에서 지혜를 발휘하며 살아왔습니다. 마가리야라고 불리우는 ㄱ자형 민가에는 유키구니에서 생활하는 지혜가 숨어있습니다.방 배치를 보십시오. 토방이 도로 쪽으로 길게 뻗어 나와 있습니다. 옛날에는 농업에 말이 없어서는 안되었습니다. 눈이 수북이 쌓인 겨울, 말을 바깥 외양간에 매어두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프다고, 집 안에 외양간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외양간을 만들면 그에 따라 토방도 넓어집니다. 토방에서 출입을 할 때 도로까지 거리가 멀면 눈 치우기가 매우 힘겨워집니다. 눈 치우기를 했는데도 하룻밤 사이에 다시 1m나 눈이 쌓일 때도 있습니다. 눈 치우기를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하자고 토방을 도로에 가깝게 만들게 되었습니다.결국 주거가 ㄱ자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마에자와를 비롯해, 타테이와 마을에서는 유키구니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는 지혜와 기술을 도입한 마가리야가 수 많이 지어졌습니다.생활하면서 불편한 부분은 조금씩 개량되어 왔고 그 결과 오늘도 마가리야가 현존해 있습니다. 일본 각지 유키구니에서 마가리야가 지어졌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마에자와의 마가리야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 귀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이 마을은 1985년에 환경미화 조례를 제정해 마가리야 취락 보존에 나섰고 마가리야 자료관을 이설, 공개하여 방문자들을 마가리야에서 따뜻이 환대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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